홍북읍, 잡목제거 및 제초작업에 구슬땀
홍북읍, 잡목제거 및 제초작업에 구슬땀
  • 박종혁 기자
  • 승인 2019.08.1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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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은 지난 5월부터 총 3차례에 걸쳐 관내 지방하천 잡목제거 및 제초작업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읍은 지난 5월 용봉천 벚꽃길 제초작업을 시작으로 6월에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삽교천 일원을, 7월에는 삽교천 일부와 신경천의 잡목제거를 실시하는 등 총 1.8ha에 걸쳐 약 700여 주의 잡목제거 및 제초작업을 실시해 홍북읍의 주요 용수원인 삽교천의 원활한 유수 흐름으로 농수확보는 물론 주민 통행편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 주민은 “그동안 우거져 있는 천변 잡목으로 농로를 이용하는데 불편도 많고 미관상 안 좋았는데 깨끗해진 천변을 보니 1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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