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보건소, 식중독예방 캠페인 실시
홍성군보건소, 식중독예방 캠페인 실시
  • 홍시화 기자
  • 승인 2019.09.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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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가 지난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여름철 식중독 발생에 대비한 특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무더운 날씨는 세균이 증식하기 쉬운 조건으로 음식이 쉽게 오염·변질될 수 있어,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 식품안전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에 따라 홍성군보건소는 군 특별사법경찰팀을 비롯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홍성군 외식업지부 등 유관 기관과 함께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홍성농협 하나로마트, 남당항 축제장 일대 음식점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식품위생업소의 청결유지, 친절서비스,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홍보하며 보다 안전한 식품위생 환경 조성 등을 위해 진행했다.

특히 ▲개인 위생관리를 위한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관련 정보를 알기 쉽게 피켓과 리플릿 등으로 안내해 식품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조용희 홍성군보건소장은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요령만으로도 식중독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되니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며 식중독예방 홍보와 더불어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 식중독 없는 품격 높은 홍성 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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