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차량 번호판영치로 강력 징수활동”
“체납차량 번호판영치로 강력 징수활동”
  • 박종혁 기자
  • 승인 2020.02.05 0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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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자세 체납차량 대상 매주 수요일 상시운영

홍성군은 매주 수요일 자동차세 체납차량의 번호판영치로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선다.

현재 홍성군의 자동차세 체납건수는 6,199건, 체납액 8억 원으로 재정확보를 위해 강력한 처분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번 자동차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관내 2회 이상, 관외(타시·도) 4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며, 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인도명령을 거쳐 즉시 공매처분을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번호판 영상 인식시스템 등 첨단장비와 실시간 체납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 폰을 활용하여 대형주차장, 대로변, 아파트단지 등 차량밀집지역은 물론 관내 구석구석을 돌며 번호판 영치활동을 강력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매월 모든 체납자에 대하여 자진납부 안내문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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