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재향군인회, 코로나19 대응 개학 대비 방역봉사활동
예산군 재향군인회, 코로나19 대응 개학 대비 방역봉사활동
  • 홍시화 기자
  • 승인 2020.05.14 10: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내 초·중·고등학교 주변 대상

예산군 재향군인회(회장 한상목)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등교가 연기된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을 앞두고 13일 ‘학교주변 특별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다.

재향군인회원들은 등교 시 학생들이 가장 많이 출입하는 학교 입구 및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방역차량과 방역약품을 사용해 집중적인 방역을 실시했으며, 방역활동을 마친 후엔 ‘생활 속 거리두기’의 지속적인 실천을 당부하는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한상목 재향군인회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방역봉사활동을 계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의 적극적인 방역활동에 힘을 보태 방역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