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일부 실내시설 재개관
홍성군, 일부 실내시설 재개관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0.05.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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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역지침 준수 당부
홍성군이 일부 실내시설을 순차적으로 재개관 했다. 사진은 홍주성역사관. 홍성군 제공
홍성군이 일부 실내시설을 순차적으로 재개관 했다. 사진은 홍주성역사관. 홍성군 제공

홍성군은 방역당국의 코로나19 생활방역 전환 지침에 따라 박물관과 도서관 등 일부 실내시설을 순차적으로 재개관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홍주성역사관을 비롯한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홍주문화회관, 광천공공도서관, 한울작은도서관 등의 시설을 개방했다.

이에 남당항 관광안내소와 김좌진·한용운 생가지, 홍주의사총 등 7곳의 문화관광해설가들도 활동을 재개했다.

광천공공도서관 및 한울작은도서관은 도서관 출입, 도서 대출·반납, 자료실 내 열람 등을 할 수 있지만, 학습실과 북카페는 방역본부 지침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시설 출입 시 발열체크와 방문자 대장 장석, 개인 간 1~2m 거리유지, 손 소독, 마스크 착용, 10인 이상 단체관람 제한 등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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