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시대, 희망을 말하다’ 연속 특강
‘팬데믹 시대, 희망을 말하다’ 연속 특강
  • 노진호
  • 승인 2021.02.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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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5월까지 충남도서관서 12회 진행
충남연구원 제공
충남연구원 제공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우리 시대가 직면한 위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극복을 위해 ‘팬데믹 시대, 희망을 말하다’를 주제로 총12회에 걸친 연속 특강을 충남도서관에서 펼친다.

충남연구원은 가장 먼저 22일 남성현 서울대학교 지구환경학부 교수를 초청해 ‘기후위기와 바다 – 공존의 지혜’를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날은 양승조 충남지사가 특별출연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이번 연속 특강은 인문·사회·경제·과학·환경 등 각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를 초청해 오는 5월까지 총12회 개최될 예정이고,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서비스할 계획이다.

또 충남연구원이 자체 연구 중인 ‘충청남도 그랜드 비전’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속 특강 내용은 한데 엮어 오는 6월 말까지 책으로도 발간될 예정이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코로나19로 도민의 경제적, 정서적 안정감이 떨어지고 있는 게 사실”이라며 “이번 연속 특강은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일상의 어려움을 이길 에너지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연구 및 특강 관련 문의는 전화 041-840-1173(김진기 연구위원) 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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