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을 위해, 우리 미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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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1.04.08 1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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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연구정보원, 비대면 AI·소프트웨어 체험 운영
도교육청, 충남청소년수련시설협회와 환경교육 MOU
인공지능 블록과 화상캠을 활용한 가위·바위·보 게임 제작 장면. 충남도교육청 제공
인공지능 블록과 화상캠을 활용한 가위·바위·보 게임 제작 장면. 충남도교육청 제공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김경호)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2021년 1학기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교육 학생체험을 실시간 비대면 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비대면 교육은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 교사들이 줌(Zoom) 등의 온라인 화상 회의를 개설하고 학생들은 해당 학교에서 접속해 엔트리를 활용한 머신러닝 실습을 하게 된다.

학생들은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엔트리와 화상캠을 이용해 손동작을 학습시키는 과정에서 머신러닝을 경험한 후 가위·바위·보 게임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수화 놀이 등을 체험하게 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데 반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홍성에 있는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를 통해 도내 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실시간으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교육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8일 충남청소년수련시설협회와 충남 학생들의 실천 중심 환경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두 기관은 유기적 연대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건강한 생태환경 중심의 교육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활성화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또 충남 학생의 탄소중립 3·6·5 실천 운동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환경교육 실천 프로그램 개발과 체험활동, 홍보 활동 등을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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