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노인회 충남총회 정기총회… 임원단 구성 완료
새시대노인회 충남총회 정기총회… 임원단 구성 완료
  • 송채규 기자
  • 승인 2023.12.04 0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시대노인회 충남총회 제공
2일 충청효교육원에서 열린 새시대노인회 충남총회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시대노인회 충남총회 제공

(사)새시대노인회 충남총회(총회장 최기복)는 2일 천안에 있는 충청효교육원에서 2023년도 연말 정기총회와 임원단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기복 총회장의 개회 선언에 이어 국민의례와 임원단 임명장 수여, 총회장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다. 새로 임명된 임원은 고문에 강복환, 최응열, 허욱, 여성부회장에 진은정, 이사에 홍성도, 당진시지회장 김영한, 부여군지회장 정찬성 등이다.

이로써 (사)새시대노인회 충남총회는 15개 시·군 지회장 및 임원단 구성을 완료, 내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최기복 총회장은 “새시대노인회 출범은 초고령사회인 대한민국 1250만 노인들의 역할과 활동을 새로 정립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보령에 중앙연수원을 이른 시일 내 완공해 홍보 및 교육 등을 강화할 것”고 말했다.

정찬성 부여지회장은 “지회별 고유번호증 발급과 회원 모임 활성화, 주도적인 행사 진행, 일자리 마련 등으로 새로 출범하는 새시대노인회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했으며, 윤철현 예산지회장은 “대한노인회와 차별화된 사업과 역할로 신선하고 새로운 모습의 노인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행사를 진행한 홍성연 사무처장은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 시대로 가고 있는 대한민국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즐거움을 찾아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새시대노인회가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임원단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