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더본코리아 협약… 바비큐 특화시장 만든다
홍성군-더본코리아 협약… 바비큐 특화시장 만든다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4.03.0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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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공
홍성군 제공

홍성군은 지난해 47만 7000여명의 방문객과 488억원의 경제효과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던 홍성 글로벌 바베큐 축제의 연장선으로 ‘바비큐 먹거리 특화시장’을 조성한다.

군은 4일 군수실에서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이번 협약으로 홍성군은 더본코리아와 손잡고 상권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홍성상설시장을 ‘바비큐 먹거리 특화시장’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홍성의 자원을 활용한 메뉴 개발, 홍보와 디자인 마케팅, 축제 등 음식과 관광을 연계한 상품화, 음식문화 발전 콘텐츠 개발‧육성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용록 군수는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와 ‘홍성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과 연계한 홍성상설시장 바비큐 특화시장 프로젝트로 홍성에 가면 맛있는 바비큐를 항상 먹을 수 있는 시장이 있다는 입소문을 전국적으로 알려 수없이 많은 사람이 홍성을 찾아올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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