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3월의 우수직원에 기후환경국 정해솔 주무관
충남도 3월의 우수직원에 기후환경국 정해솔 주무관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4.04.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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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3월의 우수직원으로 선정된 정해솔 주무관(오른쪽)이 김태흠 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도 제공
충남도 3월의 우수직원으로 선정된 정해솔 주무관(오른쪽)이 김태흠 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도 제공

충남도는 ‘3월 중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기후환경국 기후환경정책과 정해솔 주무관을 선정했다.

정해솔 주무관은 좌초 위기에 있던 기후환경교육원 조성사업 착공 및 국비 추가 지원 토대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후환경교육원 건립은 2020년 국·도비 사업으로 확정된 이후 건축설계 지연 등 장기 미집행에 따라 국비를 반납해야 할 상황이었다. 이에 정 주무관은 건축 설계 조기 마무리 및 집행 등 적극행정을 발휘해 성공적인 착공식 개최 및 국비 추가 지원 등 성과를 냈다,

도는 기후환경교육원이 환경교육의 중심축으로 도민 대상 기후변화의 심각성 인식과 위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는 매달 도정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추천받아 공적 심사 후 최종 선발하고 있으며,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선발된 직원에게는 인증패와 팀 격려금 등 특전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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