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인턴 사업 ‘충전’ 추진… 도내 80개社 모집 예정
청년인턴 사업 ‘충전’ 추진… 도내 80개社 모집 예정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4.04.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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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와 (재)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은 청년인턴 사업 ‘충전(충남에서 전진하다)’을 추진한다.

‘충전’은 공공기관·민간기업 80개사 이상 모집하고, 도내 대학 우수 인재를 추천받아 매칭한 뒤 60명의 청년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의 인턴 근무를 한다.

청년을 채용하는 참여기관 및 기업에서는 청년에 대한 인건비 일부를 지원받으며, 인턴 당 멘토를 지정 후 멘토에 대한 수당을 받는다. 또한 인턴 참가 청년은 4개월의 실무 경험을 포함해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와 연계해 대학 학점 인정을 받을 수 있으며, 자기계발비와 역량강화교육을 받는다.

(재)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은 “청년인턴 충전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안정적 고용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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