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대 간호학과, 청소년·청년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6년 연속 선정
청운대 간호학과, 청소년·청년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6년 연속 선정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4.04.0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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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 제공
청운대 제공

청운대학교 간호학과가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청소년·청년 도박문제 예방활동단’에 6년 연속 선정됐다(사진).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은 사행산업으로 인한 중독 및 도박 문제와 관련해 예방·치유·재활 등의 사업과 활동을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며, 도박으로 인한 폐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청운대 간호학과는 2019년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해당 사업에 선정됐으며, 지역사회 중독 및 도박 문제에 대해서 예방과 치유 활동에 적극 힘쓰고 있다.

간호학과 강미경 교수는 “간호학과 재학생들과 도박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인터넷 도박, 스마트폰 중독 등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지역 주민을 돕고 올바르게 사회활동이 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 총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역아동센터, 노인정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보건교육 등을 펼치겠다”며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우리 지역 및 대한민국 모두가 건강한 사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청운대가 먼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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