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전문가 33인, 양승조 지지 선언
대학교수·전문가 33인, 양승조 지지 선언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4.04.0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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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후보 선대위 제공
양승조 후보 선대위 제공

충남지역 대학교수와 분야별 전문가 33인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홍성군·예산군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사진).

순천향대 김학민 교수와 혜전대 홍기운 교수, 한밭대 민병찬 교수 등 33인은 1일 지지선언문을 통해 “작금 우리 사회에서 불공정과 경제 파탄 등 엉망이 되어가는 사태를 보면서, 민족과 국가 그리고 미래를 위해 각계 분야를 대표하는 33인이 모여 홍성·예산 국회의원 후보로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지지 선언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양승조 후보를 보면 정치인으로의 정체성과 진정성은 물론 덕목과 전문성, 실행 역량과 성과 창출 등 이 시대 ‘검증된 지도자’라는 관점에서 뜻을 모았다”며 “진실과 정의가 왜곡되고 숨겨지는 이 정권에서 민족의 혼과 생명을 함께 해 온 양승조 후보의 출마는 후진적 지역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역사성과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살려 지역사회에 핵심역량과 더 큰 성장엔진으로서 교육자 대표 33인은 양승조 후보의 홍성·예산 국회의원 출마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이를 선언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양승조 후보는 “충남을 대표하는 교수님들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지지 선언에 매우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지지에 힘입어 반드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후퇴된 민주주의를 회복시키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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