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내포신도시서 봄맞이 소리愛 콘서트
18일 내포신도시서 봄맞이 소리愛 콘서트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4.04.03 13: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리꾼 장사익, 뮤지컬 배우 김보경, 소프라노 최정원, 색소포니스트 장호진이 음악으로 봄소식을 전하기 위해 내포신도시를 찾는다.

도는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도 문화예술회관에서 ‘봄맞이 소리愛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도 문화예술회관이 개최하는 네 번째 기획공연으로, 충남도립예술단인 충남교향악단의 연주와 지휘자 정나라를 필두로 다양한 협연자가 참여해 ‘충남문화브랜드’ 카테고리의 첫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 티켓은 4일 오전 11시부터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 및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이며,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 무료 회원가입을 통한 회원제 예매 시 예매 수수료 2000원이 면제된다.

할인 등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남문화관광재단과 도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