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청년새마을연합회, 제2대 인희열 회장 선임
충남청년새마을연합회, 제2대 인희열 회장 선임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4.05.0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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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새마을회 제공
충청남도새마을회 제공

충청남도새마을회(회장 성낙구)는 지난 3일 충청남도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충남청년새마을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사진).

대의원 25명 중 23명이 이날 참석해 2023년 사업결과보고, 2024년 사업계획보고, 충남청년새마을연합회 회칙을 제정, 회장 선임의 안건을 처리했다.

충남청년새마을연합회는 2023년 창립해 15개 시·군 200여명의 청년들이 새마을운동을 알아가고, 청년들이 할 수 있는 새마을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청년새마을연합회는 2023년 5월 명설아 회장이 선임돼 1년 임기를 마치고 새롭게 2대 회장으로 인희열 회장이 선임돼 2년간 임기를 맡게 된다.

인희열 회장은 직장새마을운동예산군협의회 총무를 역임했으며, 예산군청년새마을연대 회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 청년위원장을 역임했다.

충남청년새마을연합회는 지난해 창립되어 충남세종지구청년회의소와 충청남도 4-H연합회외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에서 청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공유하기로 했다. 2024년에는 시·군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학생들을 위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

정기총회를 마친 후 탄소중립실천운동의 일환으로 건물 주변에 꽃을 심는 행사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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