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스카이타워 준공식… 14일 운영 시작
홍성스카이타워 준공식… 14일 운영 시작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4.05.14 09: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성군 제공
홍성군 제공

홍성군이 새롭게 조성한 서해안 대표 관광 랜드마크 ‘홍성스카이타워’가 13일 준공식을 열었다(사진).

이날 준공식에는 이용록 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강승규 국회의원 당선인,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과 지역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홍성스카이타워는 총 높이 65m 초대형 규모의 전망대 시설로 천수만 해안의 절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고, 타워 상층부에는 바닥이 유리로 된 스카이워크가 설치돼 있어 파노라마 뷰와 함께 스릴 만점의 걷기 체험도 가능하다.

특히 256가지 색을 표현할 수 있는 RGB 특수조명이 설치돼 야간에도 환상적인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준공식에서 이용록 군수는 “바쁘신 와중에도 홍성군 관광환경의 대변화를 알리는 홍성스카이타워 준공식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홍성 관광산업이 대한민국 서해안을 대표하는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스카이타워는 1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