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읍 새마을협의회, 평촌리서 헌 집 고쳐주기 봉사
삽교읍 새마을협의회, 평촌리서 헌 집 고쳐주기 봉사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4.05.2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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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공
예산군 제공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협의회는 24일 ‘사랑의 헌 집 고쳐주기 봉사’의 일환으로 도배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이날 삽교읍 새마을협의회 지도자와 부녀회장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평촌리에 거주하는 강해주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집 내부 도배를 하고 오래된 가구들을 정리하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장덕남 협의회장·박미자 부녀회장은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께서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도배를 새마을에서 한마음으로 단합해 봉사해 보람이 컸다”며 “봉사 후 깨끗해진 집을 보니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사의 가치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이종선 삽교읍장은 “언제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새마을 남녀지도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새마을협의회의 행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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