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출범 2주년 앞둔 예산군… ‘열린 행정’ 눈길
민선 8기 출범 2주년 앞둔 예산군… ‘열린 행정’ 눈길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4.05.3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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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군수가 민원 창구 안내 유도선을 점검하고 있다. 예산군 제공
최재구 군수가 민원 창구 안내 유도선을 점검하고 있다. 예산군 제공

민선 8기 출범 2주년을 앞둔 예산군이 군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민선 8기 출범 당시 '안정 속의 변화'를 추구하면서 군민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체감할 수 있는 변화하는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최 군수는 무엇보다 그야말로 행정이 대상자인 군민을 향해 열려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민원 담당 공무원과 지속적인 소통 및 공감에 나서왔다.

아울러 최 군수는 현장 행정을 대폭 강화하면서 각종 재난과 재해에 선제 대응할 것을 당부할뿐만 아니라 군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하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것을 당부해왔다.

특히 군은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운영하면서 군민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최근에는 민원실을 찾는 군민의 편의를 위해 바닥에 민원 창구 안내 유도선을 설치했다.

이처럼 지속적으로 열린 행정을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 4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3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7년 연속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의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아울러 군은 청렴 실천, 갑질 근절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8년 연속 청렴 우수기관으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군민의 뜻을 적극 받들고자 열린 행정 실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과 현장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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