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 마약 예방 캠페인
충남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 마약 예방 캠페인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4.06.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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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 제공
충남경찰청 제공

충남경찰청(청장 오문교)은 24일 보령시 한내로터리 일원에서 외사자문협의회(회장 김현묵) 회원들과 ‘마약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

이번 캠페인은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유학생 등 체류 외국인의 마약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마약 없이도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다 함께 만들자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충남경찰청과 보령경찰서, 외사자문협의회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 등 약 60명이 참여헤 전단을 나눠주며 마약의 위험성을 알렸다. 오늘 행사와 더불어 이달 초부터 도내 체류 외국인 등 626명 동참을 목표로 온라인 ‘SNS챌린지 캠페인‘도 전개했다.

김현묵 협회장은 “앞으로도 충남경찰청과 함께 도내 체류 외국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과 범죄예방 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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