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66가구에 삼계탕 선물
구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66가구에 삼계탕 선물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4.07.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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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공
홍성군 제공

홍성군 구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해영·민간위원장 이문숙)가 지역 내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위한 ‘구항 愛 발견’의 일환으로 10일 취약계층 66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사진).

폭염과 장마로 힘든 여름철, 영양 섭취가 특히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실정으로, 협의체서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기획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이문숙 민간위원장은 “주민들께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해영 구항면장은 “이번 삼계탕 나눔이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세심히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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