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이종화 의원 홀로 국회방문 호소
충남도의회 이종화 의원 홀로 국회방문 호소
  • 허성수 기자
  • 승인 2019.08.2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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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기 기간 여의도에서 혁신도시법 개정 당위성 설명 
이종화 충남도의회 부의장이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석준 의원을 만나 충남도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종화 충남도의회 부의장이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석준 의원을 만나 충남도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충남도의회 이종화(자유한국당·홍성2) 부의장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개인적으로 일정을 잡고 혼자 국회를 방문,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충남도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부의장은 여름철 비회기 기간을 택해 4일 동안 국토교통위원회 국회의원들을 직접 찾아가 국가균형발전 정책에서 차별받고 있는 충남도의 실정을 설명하고 충남도 발전의 대안이 될 혁신도시법 개정에 대한 220만 충남도민의 바람을 전달했다. 

이 부의장은 “많은 시간을 기다려서라도 혁신도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한 홍문표 국회의원과 함께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한 명, 한 명 만나 혁신도시법 개정에 대한 당위성과 충남도의 절박성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집행부와 의회, 정파가 따로 없다. 충남 발전과 도민들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하는 도의원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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